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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 2020-05-12

수업 과제로 좋아하는 뮤지션 조사하기가 있어서

조금 쉽게 그리고 빨리 끝내보려고 선택한 placebo.

그렇지만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내 사랑에 다시 빠졌고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많은 것을 모르고 있었다

새로운 음악, 그동안은 알 생각도 안했지만 이젠 너무 알고싶은 가사, 그리고 새로운 가십거리.

수많은 MV, 라이브영상, 인터뷰와 TV쇼.

새로운 마음으로 듣기 시작한다

20주년 기념음반을 주문했는데 일주일이 걸린다.. 얼른 왔으면.

몇 년만에 투어 하는데 코로나로 대부분 취소되니 그들은 얼마나 아쉬울까..

작년 영국 갔을때 왜 플라시보에 관련된 추억 하나 새기지 못했을까.

공식홈페이지에서 판매하는 티셔츠 중 protect me 티셔츠가 갖고싶다..

영국에 너무 가고 싶은 날이다..

영국은 아마 음악이 아니었으면 나에겐 아무 의미 없었으리라..

옛날에 팔았던 브라이언 몰코 가사집 한정판은 이베이에도 없네..

최근 앨범은 비교적 안들은듯하니 다시 들어봐야겠다.

여전히 몰코는 멋지고 그의 기타소리 목소리,, 영어발음도 너무 좋다..


아니,,, 2006년 펜타포트에 왔었는데..
나란 넘 뭐하느라 안간거임? ... ㅠㅠㅠㅠ
그때 nancy boy 했었네... 들을수있는 마지막 기회였지 않을까.. 이제 안한다고 했단말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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