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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7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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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 학기가 끝이났다!

전공수업 초기라 개론 역사 기초 등등 이미 알고 있던 내용도 있고 처음 공부하는 내용도 있었다

역시나 화성학은 정복하지 못했지만... 다행히 시험은 어렵지 않게 나와주었고..

나와 비슷한 만학도라던가 직장인 학생이 많아서 그런지
사이버대학은 중간고사없이 기말고사 한번, 과제도 많지 않지만
수업 할당량을 채우려면 적어도 하루 한 과목씩은 매일 들어야했다

학교 입학했을땐 20년전에 못 한것을 해냈다? 이런 뭐랄까 벅찬 기분도 있었는데
막상 공부해보니 음악의 위대함?같은,, 사람에게 있어 음악이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
좋았다. 좋아졌다. 더욱 더 사랑한다.
어떤 음악이든지.
2학기에는 흑인음악 수업과 생활영어도 추가..ㅎㅎ 주식 수업도 있으려나? ㅎㅎ
그나저나 성적은 어떻게 잘 나올라나...
20년전 첫 대학생때는 왜그렇게 농땡이었는지 역시 공부는 때가 있는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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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했다? ㅋㅋ !
시작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 한주 두주씩 사보는 중인데
공부도 없이 덤벼들었더니 사는 족족 하락세인데 점찍어두고 안샀던 종목은 왜 오르고? ㅎㅎ
참 무디고 무딘 촉과 감으로 버틸수 있을지.
동학개미 한마리로써 파닥파닥거리고 있는데
역시 난 이 길은 아닌가보다.
영 감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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